PETA는 자녀들을 겨냥합니다

이 단체는 2003년에 15개 주에서 호두까기 인형과 다른 극장 쇼의 연말연시 공연장 밖에서 모피 코트를 입은 여성들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엄마가 동물을 죽여요”라는 제목의 적나나한 만화를 배포했습니다.

덴버의 록키 마운틴 뉴스는 “어린이들에게 정신적 충격을 주어 성인들의 생각을 바꾸려는” PETA의 시도를 “비열”한 행위라고 비평했습니다. 오마하 월드-헤럴드는 “행복한 가족 외출에 대해 불안감을 주는 무분별한 공격으로부터 피해를 입는 것은 상처를 받기 쉬운 어린이들”이라고 단정했습니다.

덴버 아동 병원의 심리학 과장인 제프리 돌간 의사는 덴버 포스트에 PETA의 “엄마가 동물을 죽여요” 캠페인은 “매우 무분별한”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단체는 유죄 판결을 받은 방화범인 로드니 코로나도를 “8-14세의 학생들을 위한 PETA 잡지”라고 선전을 했던 “Grrr! Kids Bite Back(으르릉! 어린이들의 반격)”이라는 폐간된 정기 간행물의 객원 칼럼니스트로 영입했습니다.

PETA의 Teachkind 교재에는 흑인 노예와 가축을 동일시하는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이 교재에서는 학생들에게 “미국의 민권 운동 발전과 현재의 동물 보호 운동을 비교"시켰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저희는 2006년에 자녀를 겨냥한 PETA의 선전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보고서(영어본, 2008년에 업데이트)를 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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