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극단주의자들과 연결되어 있는 PETA

PETA는 방화범인 로드니 코로나도와 생태계 테러 단체인 지구 해방 전선(Earth Liberation Front)에 지원금을 제공했습니다.

전임 PETA 채식 권장 캠페인 코디네이터인 브루스 프리드리히는 한 동물 보호 집회에서 “시설들을 폭파시키고 창문을 부수는 것”이 “동물을 해방시키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고, “이러한 일을 기꺼이 하는 사람들을 축복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PETA 회장인 잉그리드 뉴커크는 2002년에 보스톤 헤럴드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SHAC[폭력적인 Stop Huntingdon Animal Cruelty(헌팅던 동물 학대 중지)]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려면 힘을 키워야 한다.” 6명의 SHAC 핵심 요원들은 그 후에 기업체를 공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그 중 4명은 3-6년 동안 교도소에서 복역했습니다.

또한 PETA는 당시에 동물 해방 전선(Animal Liberation Front) 전미 대변인이었던 데이비드 윌슨에게 2,000달러를 제공했습니다.

PETA는 1986년 10월에 오레곤 대학에 불법 침입하여 방화한 혐의로 체포된 로저 트뢴의 변호사 비용으로 27,000달러를 지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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