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A의 종교적 비합리성

PETA의 종교적 캠페인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채식주의자였다고 주장하는 웹사이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이와 상반되는 많은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PETA는 교회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있고, 주일 아침의 괴롭힘으로부터 교인들을 보호하려고 했던 교회를 고소하기도 했습니다. 이 단체의 게시판에는 돼지들이 “사람들의 죄를 대신해서 죽는다”는 메시지를 부착하여 기독교인들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PETA는 유대교식(코셔) 도살 의식을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나, 이것은 수세기에 걸친 랍비들의 가르침에 상반됩니다. 이 단체의 악명 높은 “접시 위의 대학살” 캠페인에서는 나치 집단 학살의 유대인 피해자들을 농장 동물에 비유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를 원하십니까? 저희는 2005년에 PETA의 종교적 캠페인 문헌들의 실체를 종합적으로 밝힌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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